|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뭐..쩝하는 입장의 모..
by 미연시의REAL at 06/23 광고 제작진은 군대갔다.. by 캡틴터틀 at 06/23 뭐...낡은 남친 군대에.. by 鬼畜の100 at 06/22 역시 잠은 좀 자야되..... by 캡틴터틀 at 06/22 저 정도면 이미 노이즈 .. by 캡틴터틀 at 06/22 이렇게 단시간에 안티를.. by 캡틴터틀 at 06/22 집단 심리였을까... 아.. by 캡틴터틀 at 06/22 말 많은데 정말 TV에서도.. by 캡틴터틀 at 06/22 메신져로 애들 매일 대.. by 캡틴터틀 at 06/22 아직살아있구나.... .. by 쫑민이 at 06/22 외부링크
이전 블로그
최근 등록된 트랙백
내 취향에 맞는 미연시를..
by 미연시 REAL의 금지 .. 미연시의 능욕계 주인공.. by 미연시 REAL의 금지 .. 이벤트 클레임 결과. by 캡틴터틀의 일상생활.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면?? by 더오픈다이어리 18금.... by 후니의 다락방 MARVEL MOVIES : 인.. by 잠보니스틱스 온라인 촛불 문화제 6000명.. by Very Very Chee~se! MARVEL MOVIES : 아이.. by 잠보니스틱스 이명박의 지하철 개혁이.. by The Cross World '일본방위성, 건담 군.. by 뒷골목인터넷세상 라이프 로그
포토로그
이글루 파인더
|
2009년 06월 18일
...다른건 다 넘어가더라도. 마지막 한마디때문에 피가 역류하는 기분이 들었다.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하단다. 군대가서 행복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언제 사람을 죽일지 모른느 생활,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생활. 자신의 인생의 목표와 하등 상관없는 것에 연연하는 생활. 딱 하나, 조직생활을 하는데 있어 기본적인 사고방식, 바꾸어 말해 사회예절 정도는 배웠다 치자. 아직도 군대생활이라는 것은 내 인생의 1/15 을 차지하는 최대의 불행이다. 같은 남자가 발언을 해도(예를 들면 '꼭 가고싶습니다~' 같은거. 어디까지나 CF에서) '저건 좀 오버다...' <- 군대가기 전 '저새X가 X쳤나....' <- 군대 갔다온 뒤 라는 반응이 나오는데 아무래도 광고에서 화자가 여성이다 보니 곧바로 '뭐?! 네가 군대가는 것도 아니고 남이 군대가는게 행복하다고 이 XX야!!' 이런 반응이 나오고 마는 것이다. ...뭐 개인적 분노의 원인에 대해서는 감정적이긴 하지만 이것으로 확실하게 밝혔고. 문제의 광고의 대상인 적용점포들 중에 내가 그나마 아는게 빵집, 아이스크림집, 도넛집인데... 만년 다이어트중인 나에겐 그런 가게 갈 일도 없지만... 이번 광고를 계기로 우연히라도 그 가게들을 이용하는 일이 절대 없어질 것은 확실해 졌다. 뭐 나로서는 이게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거절의 표시이겠지.
2009년 05월 09일
실업자 신세에 밖에 나가 봤자 돈 쓰는 일 밖에 없다는거 알지만 밖에 나갔다. 가끔 나에게 히키코모리의 자질이 있는거 같아 무섭기 때문이다. 일 없으면 며칠이고 집 밖으로 나가질 않으니... ![]() 언제나 역 근처로 갔을때는 다른 어딘가로 가기 위해서 였기 때문에 평소 눈여겨 보지 않았는데 오후 3~4시쯤인 시간에 더위를 피하러 나온 사람들이 생각 보다 많았다. ![]() 손자랑 산책나온 할아버지와 할아버지 손 꼭 잡고 있는 어린 아이가 참 보기 좋다.
2009년 04월 27일
생일 선물로 갖고 싶은거 사라고 친구들이 돈을 모아서 주었다. 매우 즐거운 마음으로 물건을 구매 하려 했다. 이미 두번이나 나에게 엿먹였지만 그래도 쌓아놓은 포인트가 아까워 이기회에 다 써버릴 생각으로 엔터하비에서 물건을 주문했다. 오늘 오후 늦게야 전화가 왔다. 품절인데 파는걸로 표시했다나? 그냥 취소랜다. 사과고 뭐고 없고 '없으니 취소하셈' 전화 한마디 하고 끝. 손님이 작은거 하나라도 실수하면 온갓 트집을 잡으면서 모두 고객의 책임으로 넘기면서 자신들이 실수한 것은 '없었던 일로 하셈'하고 슬적 넘어간다고? ![]() 오늘부로 난 엔터하비 불매선언을 한다. 불매운동이라도 하다면 참가하겠다. 엔터하비에 속은게 벌써 세번째. 부처님 얼굴도 세번이라는데 단순히 그 샵에서 안 사는 정도로는 속이 풀리지 않는다. ![]() 그쪽이야 너같은거 하나 떨어져 나가도 손님 많다인거 같은데, 그렇게 버리는 손님 하나하나가 쌓이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