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입한 만화책




위벨은 사던거 계속.

너무 오랜만에 봐서 일요일에 0~11까지 재감상.

브로켄블러드도 나오면 살 의향 있음, 여장남자는 좋아하지 않지만 그게 개그코드라면....

에반게리온 서적은 여기저기 매진된 것을 겨우 샀는데 사는데 들인 노력에 비해 약간 실망... 워닉 웹에 떠 도는 강력한 동인 코믹이 많아서...

그래도 다양한 에바동인을 공식 정발로 보는데 의의가 있다 생각함.

공유하기 버튼

 

어벤져스 감상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나에겐 매우 좋았다.

속편도 매우 기대된다.

가장 큰역할을 캡틴이 하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전원의 비중이 균등하게 잘 분산되어 좋았다.

그나저나 캡틴은 토니 스타크 보는 기분이 조카나 손자 보는 기분일텐데 여러가지로 복잡할거 같다.

공유하기 버튼

 

최근 구입한 만화책들


최근 내가 구입하는 만화의 경우 애니메이션이 먼저인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런데 어쩌나...

해당 작품에 관심을 가지게 되거나 잼있다는것을 아는 계기는 애니를 보고 나서야 아는 경우가 많다는 것.

신만이 아는 세계의 경우 원작의 소문과 전설에 의해 구입하게 된 경우이지만,

위에 4작품은 구입동기가 애니메이션 감상에 의한 원작에 대한 흥미 상승이다.


뭐 그냥 맘에 들면 보는거지만... 최근 만화시장이라는게 국내에 정발 해주는 것도 고맙게 생각해야 할 상황인지라...

언젠가 부터 책을 직접 사서 보는 것이 신기해진 현실이 좀 많이 아쉽다.


공유하기 버튼

 

하루 지난 생일 기념 포스팅

이제 30대 중반이라고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확실이 이젠 나이를 생각하면 나오는 것은 한숨 뿐.


마음은 10대, 

몸과 사회적 역할은 30대,


내 생활에 나 자신은 별 불만이 없이 즐겁게 살지만...

다행이 몇년 전부터 부모님에게 전해져 오는 내또래들의 지옥같은 결혼생활, 이혼, 가정불화의 이야기들이 나를 편하게 한다...

서두르다가 집안이 절딴나는 사람이 왜이리 많은지.


당신 며느리의 남편은 더이상 당신의 아들이 아니고,

당신 사위의 마누라는 더이상 당신의 딸이 아니랍니다...


오로지 양측 부모의 등골을 빨아대는 한 부부가 있을 뿐이지요...


나는 부모에게 효도하며 살고 싶지만,

내가 사는 방식은 사회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효도에서는 굉장히 멀리 떨어진 인생이다.

공유하기 버튼

 

투표인증



의무로 군대 갔다 왔으면 억울해서라도 권리인 투표를 하는데, 안하는 사람이 어직도 많은거 같다.

자기 권리는 누가 먹여주는 것이 아닌 스스로 챙겨 먹는 것.

투표 하지 않는 것도 자신의 권리행사고 의사표현이라면 결국 아직 살만하다는 거 겠지.



공유하기 버튼

 

1 2 3 4 5 6 7 8 9 10 다음


pixiv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