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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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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6일
좀 오래된 녀석이긴 한데 모 카페의 장터에서 싸게 구할 기회가 생겨 사게 되었다. 개인적으론 티탄즈 컬러의 기체를 좋아해 MG급으론 처음으로 산 짐계열 기체이다. (짐2.0이 나온다면 살지도) ![]() ![]() 이건 또 은색이 다 떨어저 어쩌다 클리어 레드가 되어버렸다.... 결과적으론 이쪽이 더 좋지만. 이녀석 만들다 절망한게 부속된 데칼의 70%가 불량이라 데칼 보호용 종이에 다 붙어버린 상태였다는 것이다. 그나마 티탄즈의 엠블렘만은 건질 수 있어 다행이지만, 데칼이 없어 어깨에 번호까지 스티커로 때우고 말았다. ![]() ![]() ![]() ![]() ![]() ![]() ![]() ![]() 티탄즈Mk-Ⅱ와 나란히 놓으면 형제기 같아 보이기도 한다. 디자인적 특징은 짐이 건담의 간략화인것 청럼 건담Mk-Ⅱ에는 두개씩 있는게 하나씩 있다던지 하는 형태로 닮게 하려고 노력한 모습이 눈에 띈다. ![]() ![]() 남는 티탄즈 마크를 방패에 붙인 HG티탄즈 건담도 함께. 내가 능력과 돈이 된다면 건담2.0이나 페담도 티탄버젼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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