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강한척 허세좀 떨어볼까 했지만...




버틸수가 없다...!!

넨도로이드는 더이상 늘리지 않겠다고,

난 버틸 수 있다고 몇번이고 외쳤다.

근데, 이번엔 무리였나 보다.



...무이자 할부라는거 참 좋은 제도인거 같다.



옛날에 비호감이라고 안간다던 마트에 가서...

열혈공구를 신청하고...

내가 왜 '세일'이란 말에 넘어갔을까 잠시 (정말 아주 잠시)고민좀 하고...

그래도 마지막은 자주 이용하는 수집가몰에서




뭐랄까...

1년간 억누른게 그대로 폭발하는 기분.

악마의 꼬득임은 한순간.


내년 3~4월쯤 나오는 대박이 있으면 그건 동생에게 사오라 해야지...



덧글

  • 2010/09/03 00:5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캡틴터틀 2010/09/05 15:54 #

    유일하게 생색좀 낼 수 있지만 그렇게 되면 다른 사람한테도 제공해야 하니 잘해야 본전이지...^^;
  • 알트아이젠 2010/09/03 08:19 #

    으으, 주변에서 흽쓸리는 모습을 보면 저도 버틸 수 없을 것 같네요.
  • 캡틴터틀 2010/09/05 15:54 #

    포기하면 편합니다...(동료를 늘리고 싶은 눈빛)
  • natsue 2010/09/03 08:41 #

    쿠하하하, 나를 죽이려면 이 열 배쯤은 가져와라
    ...라고 버티는 제가 있습니다.
  • 캡틴터틀 2010/09/05 15:55 #

    이미 죽은 사람을 어떻게 죽입니까....털석.
  • 보롬 2010/09/03 09:50 #

    용자 시군요 쿠하하하~!!! 미쿠는 10월에 이번달은 오바에요
  • 캡틴터틀 2010/09/05 15:55 #

    급한 마음에 오버 했습니다.
    그만큼 크게 꽂혔습니다.
  • 이메디나 2010/09/03 09:53 #

    전.. 시디 사고 싶은거 아직 꾹 참고 있어요.
    이건 터졌다가는 정말 대형 사고라...
  • 캡틴터틀 2010/09/05 15:57 #

    사고 싶어도 못사는 물건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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