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카프 관란 후기




본래 목적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 안에 있는 건담엑스포를 노리고 갔다.

입장 전의 입장표 구매 인증샷.

특별히 사진을 찍을 일이 없을 것 같아 사진기를 가져가지 않고 언제나 들고 다니는 아이패드로 사진을 찍었지만 역시 제대로 기록을 남기기 위해선 카메라를 가지고 다녀야 겠다. 화질이 영...

별 아무생각 없이 건프라 구경이나 가자...라고 하긴 했지만, 실은 웹툰에 도전하는 친구 동생의 작품이 걸려 그것도 보러 간 것이다.

입장과 동시 주는 만화 이용권.

단란한 가족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묘사하여 재미있었다.

개인적으로 캐릭터가 귀여워 성공하여 관련 상품이 많이 나와 주었으면 하는 식빵고양이.

건프라 엑스포에 방문하여 받은 홍보물.

종이로 만든 토모에 마미

어릴때 추억이 가득한 신문수화백님의 전시공간.

이 외에도 인상깊은 대학교 참가 부스가 많았는데 사진은 찍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꺼벙하게도 3층만 죽어라 돌고 1층은 들어가는걸 깜빡 했다...

분명히 표살때, 입장할때 다 설명해 주었건만....





덧글

  • 버섯군 2011/07/24 14:30 #

    아 가보고싶다
  • 캡틴터틀 2011/07/25 12:47 #

    저도 꽤오랜만에 간 것입니다. ^^
  • 알트아이젠 2011/07/24 20:36 #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 캡틴터틀 2011/07/25 12:48 #

    특별히 목적이 있어 간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오랜만에 가서 볼게 많아 좋았습니다.
  • 키세츠 2011/07/27 13:55 #

    마미의 흉부 표현이 제대로군요;;;;

    종이로도 중량감이 느껴질 정도......
  • 캡틴터틀 2011/07/27 19:08 #

    존재감이 강한 캐릭터입니다.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