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새해가 되었다.




아직 날이 밝지 않은 한밤중이지만...

날자가 바뀌고 달이 바뀌고 년이 바뀌었다.

그리고 나는 신나게 마신 술 때문에 머리를 부여잡고 있다...

세상이 변한건가 내가 무미건조해진 것인가.

새해가 된다고 해서 특별히 뭔가 달라진것도 없고 그냥 그대로 묵묵히 살아가는 것 뿐.



그래도...

모두들 새해는 또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루었으면 한다.

새해 복 많이받기를.


덧글

  • 19 2012/01/01 02:14 #

    으.. 저도 막 술이 땡기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캡틴터틀 2012/01/03 15:05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듀얼콜렉터 2012/01/01 15:04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캡틴터틀 2012/01/03 15:05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Tao4713 2012/01/01 20:00 #

    저는 새해 첫날부터 라면 먹었네요......
    좋은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 캡틴터틀 2012/01/03 15:05 #

    좋은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arbiter1 2012/01/02 11:55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는게 모두들 다 그렇죠 뭐...
  • 캡틴터틀 2012/01/03 15:05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키세츠 2012/02/13 00:52 #

    아, 격조했습니다. 늦었지만.... 아직 2월이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캡틴터틀 2012/02/14 19:25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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