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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입한 만화책

위벨은 사던거 계속.너무 오랜만에 봐서 일요일에 0~11까지 재감상.브로켄블러드도 나오면 살 의향 있음, 여장남자는 좋아하지 않지만 그게 개그코드라면....에반게리온 서적은 여기저기 매진된 것을 겨우 샀는데 사는데 들인 노력에 비해 약간 실망... 워닉 웹에 떠 도는 강력한 동인 코믹이 많아서...그래도 다양한 에바동인을 공식 정발로 보는데 의의가 있다...

[에반게리온 파] 한번 더 보기.

집에서 가까운 상영관이었던 CGV상암의 스크린이 작아서 불만이었는지라결국 영등포 스타리움에 가서 한번 더 보았다.상영시간 16시 55분이라는 애매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스타리움에서의 마지막 상영이라는 것 때문인지 의외로 관객이 많았다.기네스북에 오를정도의 큰 화면을 보고 약간 불안했으나 (광고는 스크린에 비해 작게 틀어주어서)영화 본편은 스크린에 가득차...

에반게리온 파 감상

상암 오후 2시 30분 감상 완료.한줄 감상: 에바는 앞으로 최소 10년은 더 버틸 수 있다!사족을 달자면 말 그대로 간지폭풍. 그냥 보는 내내 눈을 떼지 못했다. [서]는 그냥 조금 원작재현에 업그레이드 정도라 생각되지만,[파]는 말 그대로 다 부순다. 다 부수는것 처럼 모든 것이 기존의 것과 달라진다.사도도 모양이 다르고, 캐릭터들...

[알터]아야나미 레이(극장판)

실제로는 작년 11월에 구입한 물건이지만...모 샵(엔X하X)에서 9월에 예약 했지만 받을 가망성이 보이지 않아 11월에 예약 해지하고 다른 샵에서 구입하였다.지금도 그 샵(X터X비)의 돌아가는 꼴을 보니 빨리 예약 취소하고 다른 샵에서 산게 다행이라 생각된다.당연한 이야기지만, 모든 이미지는 만지면(?) 커진다.생각해 보니 레이 피규어는 많은데, 제대...

[지름] 에바와 WALL.E DVD지름

산다 산다 하다 이제야 샀다.잘 포장되어 배달된 DVD와 특전 포스터.서비스로 온 내년 달력.하는 것도 없는데 나이만 먹는거 같아 우울해진다.상자에서 꺼낸 상태.월E의 박스.속에 일반 DVD케이스와 원서 자막책이 있다.케이스 안의 디스크는 2장에바를 사면 같이 오는 명칭이 뭐더라... 어쨋든 장식겸 액정 청소기.에바 합본의 모습OST시디의 케이스가 더 ...

아스카 비키니 수영복

이전에 구입한 레이가 있으면 짝이 되는 아스카도 있는 것이 당연한 것.이상하게 아스카는 별루 좋아하지 않는데 짝을 맞추겠다는 무의식의 발현으로 어느새 사고 말았다.레이는 검은색이면 아스카는 반대되는 흰색 비키니를 입었다.수요가 많아서인지 레이와 아스카는 수영복을 입혀도 스쿠미즈를 입히는 경우가 많은거 같았는데....어쨋든 비키니를 입었어도 스쿠...

에반게리온 초호기 (극장판)

에바 극장판을 극장에서 보고 온뒤 얼마 안되어, 건담 시티에 방문하니 덜컥 눈에 들어오는 물건이 바로 이녀석.사온지 오래된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이래저래 미루어 지다가 지난 주 일찍 퇴근할 때 마다 집에서 조금씩 조립하니 결국 완성을 보았다.박스아트의 자세 흉내.가느다라서 잘 넘어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 서있는다.무릎 앉아도 자연스...

아야나미 레이 수영복 버젼

국전에서 보는 순간 싸다고 판단했다.그러나 돈이 없었다...(현금으로만 판다더라)인터넷으론 얼마인가 검색해보니... 무려 1000원이나 쌌다.배송비 포함하면 4000원 싼 거라 굳게 믿고...(국전 왕복비, 사전탐사+사러간 날 합쳐 거의 5천원...-_-;)샀다.박스... 내용물보다 쓸데 없이 크다. 두개는 들어갈 듯.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방 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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